로고
광고
女性시대출산·육아인권·이혼웰빙드림푸드·여행슈퍼우먼 실버세대 해외여성이주여성女性의원
정치·사회경제·IT여성·교육농수·환경월드·과학문화·관광북한·종교의료·식품연예·스포츠 피플·칼럼
로그인 회원가입
전체기사보기
全北 全國 WAM特約 영문 GALLERY 양극화 인터뷰 의회 미디어 캠퍼스 재테크 신상품 동영상 수필
편집  2024.06.21 [17:10]
월드·과학 >
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
국립외교원, 해외 언론과 소통의 장 마련
 
국제부
 

 

▲목)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1차 서울외신기자클럽 대상 정책간담회에서 강연하고 있는 박철희 국립외교원장

 

 

국립외교원(원장 : 박철희)은 해외 언론들이 우리 정부의 외교정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상호 소통의 공간을 마련한다는 취지에서 앞으로 서울외신기자클럽(SFCC)과 함께 정책간담회를 개최해나가기로 했다.

 

첫 정책간담회 연사로 나선 박철희 국립외교원장은 3.21.()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제1차 행사에서 망원경으로 본 한국 외교 : 무엇을 위해, 누구와 함께 설 것인가라는 주제로 한국 외교정책에 대한 포괄적 방향을 설명했다.

 

박 원장은 한국 외교는 글로벌 중추국가를 지향하며 자유, 인권, 법치의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들과 협력을 강화하는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면서, “이를 위해 한미, 한미일 협력을 중심축으로 인태지역, 유럽의 유사 입장국(like-minded countries)들과 연대를 강화하고, 글로벌 사우스 등 기타 지역에도 유연한 관여를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역설했다.

 

한편, 금일 정책간담회에 앞서 국립외교원과 서울외신기자클럽(SFCC)업무제휴협약서를 체결하고 외교, 안보, 통일 및 국제정세 등 분야에서의 의견 교환, 외교 현안 및 정책에 대한 소통 강화 등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기로 합의했다.

 

금년도 처음으로 추진되는 서울외신기자클럽과의 정책간담회는 우리 국정과제, 국가 전략 및 정부 주요 정책 등에 대한 해외 언론의 이해도 제고에 기여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


원본 기사 보기:모닝선데이

 
광고
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구글+ 구글+
기사입력: 2024/03/21 [22:46]  최종편집: ⓒ 해피! 우먼
 
뉴스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故 박영문목사의 지옥 체험기 / 드보라
古代 기름부음의 ‘기원과 의미’ / 소정현기자
‘십현금 출현하면’ 메시야 출현 임박 / 피터 킹
건국대, 서울 국제수리생물학회 개최 / 경제부
우원식 의장, 이종찬 광복회장 접견 / 정치부
“뽀오얀 밤안개 속 흔적도 없이” / 림삼 시인
온열질환! 3대 건강수칙으로 예방 / 사회부
조국혁신당 강경숙의원 ‘부를 대물림하지 않겠다’ 故정문술 전 미래산업 회장님 / 정치부
‘김정은 시대’ 2인자이자 ‘북한군 서열 1위’ / 소정현기자
“나의 인생책! 행복하세요” / Hnin Wutt Yi(은지)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광고
  회사 소개 임원규정청소년보호정책-회원약관개인보호정책광고/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
로고 사업자명칭:월드비전21, 발행인․편집인 蘇晶炫, 발행소: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1가 1411-5번지, 서울시 광진구 능동로 390-1, 청소년보호책임자 蘇晶炫, 등록번호 전라북도 아00044, 등록일자 2010.04.08, 통신판매업 제2010-전주덕진-52호, TEL 010-2871-2469, 063-276-2469, FAX 0505-116-8642 Copyright 2010 해피!우먼 All right reserved. Contact oilgas@hanmail.net for more information.해피! 우먼에 실린 내용 중 칼럼-제휴기사 등 일부 내용은 본지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. 해피! 우먼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. 본지는 신문윤리강령 및 실천강령을 따릅니다.